좌로 우로, 한 땀 한 땀. 데구르르의 쏘잉 이야기
꽃과 새 패턴의 보태니컬 핸드메이드 토트백
A LITTLE NATURE, EVERY DAY

DEGURURU

데구르르 소잉

작은 일상에 자연을 담아
한 땀 한 땀, 손으로 만드는 토트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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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COLLECTION

당신의 일상에, 데구르르

꽃과 잎, 작은 새를 담은 토트백과 손끝에 담는 작은 카드지갑.

카드지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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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을 재단하는 쏘잉 작업 이미지

THE STORY OF DEGURURU

조금 느리게,
조금 더 다정하게.

천을 고르고, 모양을 잡고, 한 땀을 잇는 시간.
데구르르는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에서 시작합니다.
평범한 하루에도 작은 설렘이 함께하기를.

데구르르 이야기
Made slowly. Carried every day.

손으로 잇는 작은 이야기, 데구르르